만취 상태 고속도로 램프 역진입…1명 부상
[헤럴드경제] 14일 오전 3시 17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남해고속도로 덕천램프에서 술에 만취한 김모(35) 씨가 고속도로에 역진입하다 사고를 냈다.
김 씨의 그랜저 승용차는 고속도로 램프에 역진입해 40m 가량 주행하다 마주오던 쏘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송모 씨가 상처를 입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1%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