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입장권 구매, 문화소외 계층에 관람기회 제공

전기안전 현장 지원반 편성, 특별 안전관리 수행

보육시설을 찾아 입장권 전달하는 윤동한 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보육시설을 찾아 입장권 전달하는 윤동한 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광주시 남구에 위치한 ‘노틀담 형제의집’ 복지재단과 지역아동센터 등 4개 시설에 경기 관람권을 구입해 전달했다. 입장권 300장, 약 500만원 상당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이와 함께 이달초 부터 광주전남지역본부에 전기안전 현장지원반을 편성하고, 개막식이 열리는 광주여대 유시버시아드 체육관 등 경기장 주요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사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12일부터 마스터즈대회 폐막일인 내달 18일까지 연인원 310명의 지원인력을 편성, 대회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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