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연기만 전념하는 배우 이선균과 김남길이 이레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격하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vN은 12일 이 두 배우가 올 하반기 방송할 새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두 배우가 ‘절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과정을 담는다.
이선균과 김남길 외에 이상엽, 김민식, 고규필이 동승한다.
제작진은 “5명의 친한 친구가 기차 안에서 먹고 자고 노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이라며 “실제 여행자들이 궁금해하는 의 실용적 정보들도 가감 없이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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