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승리가 없던 대구FC가 원정에서 성남FC를 꺾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대구가 14일 저녁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1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구는 강원FC에 승점 1점 뒤진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최근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부진에 빠졌던 대구를 살린 건 ‘에이스’ 세징야였다. 히우두와 함께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세징야는 후반 2분 귀중한 득점(리그 8호 골)을 터트리며 대구에 값진 승리를 선물했다.
sport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