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13일 제867회 로또복권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14, 17, 19, 22, 24, 40’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1’번이다.
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이다. 이들은 무려 39억3375만원씩 받게 된다.
로또 당첨금 39억원을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이 인천·광주·시흥·청주 등에서 총 5명 나왔다.
이중 광주를 제외한 4명의 당첨자는 모두 자동으로 복권을 구입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7명으로 각각 5751만원씩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75명이면 이들은 각각 150만원씩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사람은 10만9516명,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이들은 182만5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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