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혜리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15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이혜리’를 개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혜리의 사소한 일상으로 행복을 전할 ‘오! 혜리데이’가 곧 공개된다"며 “첫 회는 리얼리티 콘텐츠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혜리는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장을 보는 등 자신의 일상 생활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항상 팬들과 소통해주시는 모습 너무 좋다”, “유튜브로도 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 혜리데이’는 오는 22일 1, 2회 동시 공개에 이어 매주 1회씩 총 6편에 걸쳐 연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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