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조희연 교육감이 강사로 나서 중·고교 학생들에게 진로 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꿈넘꿈 진로 특강 및 진로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성동공고에서 열리는 행사는 서울교육과 외교, 국제기구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해 특강과 콘서트가 열린다.
조희연 교육감은 직접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과 미래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조 교육감 외에 외교 및 국제관계 전문가의 특별강연,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오는 10~12월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과학IT, 창업, 공유경제 등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후속행사를 기획 중이다. 중학생 대상으로 진로캠프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주체인 학생들과의 다양한 소통으로 서울교육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