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오완석 대구 남부경찰서장이 지난 1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오완석 서장은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소통하는 기관장이 되겠다"며 "업무적으로는 범죄 예방과 치안 확립에 힘써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상을 구현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 출신인 오완석 서장은 심인고를 졸업하고 경찰대학 7기로 경찰에 입직해 포항북부서장, 대구경찰청 달성서장,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