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에게 현금 지급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SK증권은 최우수 고객에게만 제공하고 있는 ‘주파수클럽’ 서비스를 추가로 20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파수클럽’은 보유종목의 투자정보와 매매타이밍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맞춤형 투자관리 서비스이다. 주파수 앱에서 주집사 메뉴를 통해 무료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주파수클럽’에 가입하는 신규·휴면 계좌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현금 2만원과 가입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5만원을 지급하는 등 8월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