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에게 현금 지급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SK증권은 최우수 고객에게만 제공하고 있는 ‘주파수클럽’ 서비스를 추가로 20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파수클럽’은 보유종목의 투자정보와 매매타이밍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맞춤형 투자관리 서비스이다. 주파수 앱에서 주집사 메뉴를 통해 무료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주파수클럽’에 가입하는 신규·휴면 계좌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현금 2만원과 가입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5만원을 지급하는 등 8월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