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장윤정이 영지와 인연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내 친구 특집으로 꾸면져 KCM&김경현, 최정원&김영주, 권인하&임재현, 유태평양&민은경, 김현철&클랑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장윤정은 영지와 15년 지기지만 같은 무대에 선 적이 없다면서 “이번 특집 소식을 듣자마자 연락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아름다운 화음으로 완성시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지 묻는 질문에 “같이 술 한잔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영지는 “언니랑 함께하는 무대인 오늘이 기억에 남는 하루였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