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삼정기업은 오는 19일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108㎡ 72가구, 121㎡ 130가구 등 모두 202가구로 건립된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되는 이 단지는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주)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는다.
특히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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