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한 물웅덩이에서 A(8)양과 여동생(6)이 물에 빠진 채 발견됐다.
마을 주민이 어린아이 한명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 인근에 있던 보호자에게 알린 뒤 함께 아이들을 구조하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A양 등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날 비가 그친 뒤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