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EXID 솔지가 휴가를 떠난 김제동을 대신에 DJ로 나선다.
솔지는 2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 DJ로 나섰다. 솔지는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을 맡게 됐다.
이날 솔지는 “일주일 동안 스페셜 DJ를 맡게 된 솔지입니다”라며 “생각보다 떨리네요. 내 심장 소리가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솔지는 “어젯밤 잠도 못 잤다. 새벽 2~3시에 자는데 오후 11시부터 누워 있었다. 여러분에게 인사는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걱정이 있었다. 잘하진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