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한국 출신 남자배우로서는 처음이다.
21일 마블 스튜디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 영화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 라인업에 따르면 2020년 11월에 개봉하는 영화 '이터널즈'에는 마동석(영어이름 돈 리)이 주연인 길가메시 역을 맡는다.
마동석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건너가 대학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이종격투기 트레이너 등으로 활동한 미국 국적 배우로, 영어 연기에 무리가 없다.
‘이터널즈’에는 마동석 외에도 앤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셀마 헤이엑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한다. 초능력과 불사의 몸을 가진 ‘이터널’ 종족에 관한 이야기로, 클로이 자오가 메가폰을 잡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