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30일 오후, 아름다운 노을빛 마을로 알려진 경북 울릉군 서면 학포마을을 찾은 신혼부부가 노을빛 아래 카누를 즐기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 마을은 다음달 10일 ‘제1회 작은 노을음악회’를 열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사진=학포 마을 이장 유영민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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