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조직폭력배를 콘셉트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BJ가 방송 중 출연자를 폭행한 혐의(폭행)로 불구속 입건됐다.
29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한 폭력조직 행동대원인 A(36) 씨는 올해 4월 20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동구의 한 노상에서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출연자로 나선 B(37) 씨에게 갑자기 욕설과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은 조직폭력배가 시비를 거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것으로 실제 조폭인 A 씨를 비롯해 모두 3명이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장면은 실시간 영상으로 노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