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경영관리본부장을 맡아온 안지용(47·사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이해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인사는 경영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안 신임 대표는 경영관리와 마케팅을 총괄하고, 이해선 대표는 영업과 R&D(연구개발), 생산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각자 대표 체제 전환으로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업 운영 효율성 제고에 집중해 급변하는 환경 가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