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고유정 진영에 남은 변호사를 향한 세간의 조리돌림이 확산되고 있다. 앞서 A 변호사가 사임한 뒤 B 변호사가 사건을 도맡기로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불거진 현상이다.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인되지 않은 B 변호사의 이름과 신상이 확산되면서 공분 여론의 표적이 되고 있다. 특히 B 변호사의 네이버 블로그 등 홈페이지에는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방문해 악성 댓글을 쏟아내고 있어 '조리돌림' 우려가 불거지는 모양새다.해당 네티즌들은 B 변호사가 고유정 사건을 지속적으로 맡고 있는 점을 두고 "고유정 변호사가 맞느냐"라는 댓글을 잇따라 게시했다. 여기에 "악마를 변호한다" "머지 않아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라는 등 혐오감과 위협을 담은 댓글도 다수 포착됐다.한편 앞서 고유정 변호사 A씨는 "억울한 죄인을 소신껏 도우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면서 하차 방침을 밝혔다. 이후 고유정 변호사 업무는 A씨가 고용한 B 변호사가 일임하게 된 상황이다.
cultur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