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특별 자금 지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9월27일까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금지원 규모는 신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해당되며, 금융비용 완화를 위해 추석 명절 특별 우대금리 0.1%를 포함해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3%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남묘현 본부장은 “이번 추석 특별명절 자금지원으로 중소기업들에게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