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청소년들의 과학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지역 내 10개 학교의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캠프’를 개최한데 이어, 이달 중으로 전국 40개 학교의 추천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7년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과학캠프’를 통해 올해까지 총 4500여명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센터 파주캠퍼스에서 12일부터 진행된 ‘2019 자동차 과학캠프’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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