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재도 의원이 최근 울릉 교육 현안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 의원은 내년 3월 1일자 개교 예정인 울릉중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특히 학교 진입도로 포장공사 개선을 위해 울릉군청 및 울릉군의회를 직접 방문해 관계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재도 의원은“평소 도서지역인 울릉 교육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며 “신설 중학교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큰 만큼 정상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지원해 울릉 교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출신인 이재도 의원은 제11대 도의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을 포함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의원은 울릉교육 발전을 위해 올해들어 6번이나 울릉군을 방문했다.
지난 7월 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추대된 이 의원은 탁월한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견제와 균형, 소통과 협치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에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수여하는 '제7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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