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안재현과 불화설을 터뜨린 구혜선이 연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3년 전 백년가약을 맺은 이후 최근까지 신혼부부만의 달달함과 애틋함을 수차례 보여줬던 터라 대중들은 이들의 불화 소식이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구혜선은 개인 SNS를 통해 안재현이 먼저 각자의 길을 갈 것을 요구했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은 본인 의지를 내비쳤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이지만, 현재 소속사를 떠나겠다는 입장을 전한 구혜선과 안재현 측의 입장을 대변하는 소속사의 견해가 엇갈리는 상황이다. 앞서 구혜선은 이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안재현과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별을 하면 죽을 것 같았다”며 “이별은 점점 더 무섭고 공포스럽다”고 설명했다. 나이가 들수록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다는 게 그의 설명. 구혜선과 안재현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들의 직접적인 이혼 원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