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5원까지 하락 후 반등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21일 미 달러약세가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00원 밑으로 떨어졌다. 오는 23일 잭슨홀 미팅에서 예정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급등세가 다소 잦아든 모습이다.
이날 보합세(1208.3원)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점차 하락폭을 키우면서 오후 12시2분 전날 대비 9.8원 떨어진 1198.5원을 기록했다. 환율이 장중 1200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오후 2시 7분 현재 다시 소폭 반등하며 1202.9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미 10년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미 달러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환율도 ‘대기 모드’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