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직원으로 일했던 공장에 들어가 공구를 훔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정비공장에 몰래 들어가 공구를 훔친 혐의(절도)로 A(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올해 4월 18∼20일 B(45) 씨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공장 작업장에 3차례에 걸쳐 몰래 들어가 공구 43종 등 1100만원어치를 훔쳐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정비공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다가 A 씨 범행 장면을 확보한 뒤 검거했다.
A 씨는 B 씨가 운영하는 정비공장에서 정비 기사로 일하다가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