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기흥구는 오는 30일 서천레스피아 광장에서 가족단위 주민들을 위해 ‘여름밤 피크닉’을 주제로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가까운 공원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수준급 문화 ‧ 예술 공연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일상의 여유를 선물한다. 가수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 등 히트곡을 부르고 어쿠스틱 듀오‘추억’이 故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으로 서정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풍선 아티스트 신용국씨가 각양각색의 풍선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심 속 자연공간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기흥행복콘서트는 매회 900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지역 대표 문화공연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