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제20회 사회복지의날(9월7일)을 맞아 다음달 4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2019 관악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 주관이며, 올해 첫 개최다.
‘관악에서 더불어 복지를 만나다’란 주제 아래 지역 복지시설 총 25개의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하고 다양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 대상 홍보에도 나선다. 홍보?체험부스는 장애인, 어르신, 여성·아동, 지역복지, 4개 분야 총 35개 주제로 운영되며, 각 참여 기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선뵌다.
한지숙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