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속자, 우수부서, 우수직원 등에 시상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부국증권(사장 박현철)은 지난 23일 창립 65주년(8월 25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다과를 함께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기근속자, 우수부서, 우수직원 등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되었다.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함께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기에 65년의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처칠이 말했든 '낙천주의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본다'"며 "지금의 경기 조정시기를 회사 성장의 기회로 삼아 직원들이 마음껏 일하고 능력을 펼쳐나가는 행복한 회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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