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조동혁이 인터뷰 도중 연인 한송이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조동혁은 28일 오후 서울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에서 연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연인 한송이와의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조동혁은 “아직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한송이와는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17년 KBS2 ‘우리동네예체능’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서로가 서로의 팬임을 밝히며 호감을 드러냈던 두 사람은 결국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한송이는 2002년 구미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에서 데뷔했다. 현재 KGC인삼공사 배구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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