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이 결정됐다.29일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장으로 최인철 인천현대제철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본 계약 기간은 2년이고, 2년 뒤 성과 평가 후 다음 월드컵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이다.최인철 감독은 2012년 인천현대제철의 감독으로 부임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6년 연속 WK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업적을 남겼다. 또, 2010년에는 U-20 월드컵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을 맡아 U-20 월드컵 3위 및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기록한 바 있다.
sport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