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제25대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정경동 교육장이 취임했다.
정 교육장은 “학생의 꿈과 미래가 살아있는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가 공감하는 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교육장은 경인교육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0년 영중초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김포 수남초, 하성초, 김포초 등에서 교사로 재직했으며 파주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 수원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했다.
또 안산진흥초 교장과 교양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경기율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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