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8월 소비자물가가 0.04% 하락했다. 다만 공식 통계는 소수점 첫째자리까지로 잡기 때문에 공식 변동률은 0.0%다. 통계청은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농축수산물 가격도 지난해보다 급락해 물가 상승률이 낮게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3일 오전 서울 망원시장의 과일가게 상인이 가격을 낮춘 과일들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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