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포곡읍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하반기 읍·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시민소통관 직원들이 순차적으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주민대표들과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구별 시민소통센터 운영 일정은 처인구 11개 읍·면·동은 이달 말까지, 기흥구 11개동은 10월 중, 수지구 9개동은 11월 중으로 각각 예정됐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시민소통관에게 예약한 뒤 상담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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