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이 올해 처음 개최한 '2019 달성핸즈비어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달 31일~지난 1일까지 화원 LH홍보관에서 열린 축제장에는 주민, 외국인 등 수만 명이 참석해 만남의 장을 만들었다.
이 자리에는 달성군의 대경맥주를 비롯해 8개 수제맥주 업체가 참가해 수제맥주를 선보였으며 10개의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도 제공됐다.
또 DJ 춘자의 EDM파티, 금반지이벤트, 뮤지컬과 김덕수 앙상블시나위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아티스트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축제가 앞으로 젊은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문화를 통해 달성의 대표적 축제로 발전시키고 문화관광의 중심지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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