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은 2회 추경 2,100억 원의 예산이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울릉군 의회는 이날 제 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낸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2회 추경 예산안 1회 추경예산 2050억원 보다 50억원 늘었다.
일반회계는 49억7000만원 증가한 2천69억7000만원, 특별회계는 3000만원 원 증액된 30억 300만원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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