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3일 협회 사옥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골프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트리니티클럽, 자유CC를 거친, 현 신세계 레저부문 자문역김훈환씨(58)를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2년 3월말까지다.
기업에서의 오랜 경험과, 열정적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훈환 부회장은 협회의 산적해 있는 현안과제 해결은 물론 침체된 협회 분위기를 쇄신해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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