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관내 27개 영업점에서도 가맹점 활성화 지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4일 인근 가맹점을 찾아 지역화폐 ‘울산페이’ 활성화에 나섰다.
남묘현 본부장은 이날 직접 ‘착한페이앱(App)을 설치하고 인근 가맹점에서 결제를 했다. 울산관내 27개 영업점에서도 가맹점 집중기간으로 정해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남묘현 본부장은 “울산페이는 언제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하고 간편하게 결제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농협은행 전 직원들이 울산페이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