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금융지원 활성화 기금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5일 지역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연한 보증기금 전달식을 울산신용보증재단과 가졌다.
NH농협은행은 전국지역신용보증재단연합회와 2007년 1월 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그해 3월부터 기금 출연을 시작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에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달한 기금이 총 48억원으로 올해는 이번에 출연한 기금 2억7600만원 포함 5억7600만원을 출연했다.
남묘현 본부장은 “울산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