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래퍼 제이문(Jay Moon)이 가수 케이시 지원사격을 통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5일 오후 6시 케이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가 발매된다. 제이문은 해당 앨범 수록곡 '우리 사랑이 저무는 이 밤'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이문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앨범 ‘루시 인 더 스카이(Lucy In the Sky)’로 특유의 음악성을 입증한 데 이어 발라드 장르에까지 진출하며 팔색조 면모를 드러내게 됐다.제이문이 함께 한 케이시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로 노래와 랩을 모두 소화하는 흔치 않은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발매하는 음원마다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며 팬덤을 넓혀 왔다.제이문은 지난 6월 '어베인뮤직'의 힙합 레이블인 '페임레코즈'와 계약한 바 있다. 페임레코즈는 "제이문의 활동 영역을 래퍼를 넘어서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연주자, 종합 엔터테이너 등 다양한 방면으로 성장시킬 생각이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힙합 매니아는 물론 대중의 기대를 모으는 제이문이 케이시의 신곡 피처링을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둘지가 관건인 이유다.한편 제이문은 지난 6월 발매한 윤병호(Bully Da Ba$tard)와의 합작 앨범 ‘더 티처스(THE TEACHERS)’에 이어 오는 10월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