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예술과 첨단 기술의 융합으로 도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을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및 테크놀로지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2019(Ars Electronica Festival 2019)’을 공식 후원한다.
현대차는 현지시간 5~9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2019’에 수소전기차 ‘넥쏘’,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총 9대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고, 축제 기간 동안 예술과 기술의 만남에 주목한 현대차의 활동을 담은 브랜드 영상을 상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또 오는 11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서울·모스크바에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 공동 기획한 신규 전시 ‘Human (un)limited’를 선보이고,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인간을 위한 미래 기술과 그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혜림 기자/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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