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유시민 노무현재단과 통화 내용을 밝혔다.
SBS8뉴스는 5일 최성해 총장과의 통화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 총장은 이날 오전 11시쯤 먼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전화를 해와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말을 기술적으로 하라 했다고 말했다.
최 총장은 “유시민씨가 ‘우리들은 정치인이니까 말을 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걸 구분해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우리 최 총장님도 정치인 한 번 해보셔야겠다. 말에 기술을 좀 넣으라’고 이야기 하더라. 다른 사람 오해를 살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다만 압박의 느낌은 없었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자신도 ‘유튜브 언론인’이라 취재를 한다며 사실 관계 확인을 한 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 후보자 도와달라는 취지의 말은 한 적 없다고 강조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