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연(오른쪽 여섯번째) 법제처장이 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행정법제 혁신 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법제 혁신 자문위는 내년 상반기 입법을 목표로 하는 행정기본법안에 대한 자문을 하는 기구다. 김 처장은 이자리에서 “행정기본법 제정은 국민과 공무원이 행정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측면에서 적극행정과 정부혁신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제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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