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오는 10일까지 안정적 지역난방 공급을 위해 집단에너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1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진이 직접 주요시설물의 재난대비 안전관리 대응태세 및 취약시설 현장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경실 부사장은 6일 고양지사 점검현장에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집단에너지 설비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에 대비한 긴급복구반을 편성, 24시간 신속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역난방열공급 시설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