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오는 19일 오후 1시~5시까지 구청 은평홀에서 40여 개소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는 ‘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직자 중심의 1:1 맞춤형 직업컨설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구직자의 사회참여 촉진 및 취업의지를 제고하고 행사 이후에는 안정적인 사업체 적응을 위한 취업 후 적응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에서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구직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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