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성동구민이 제안한 사업 62건이 선정돼 예산 43억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시정참여형 사업 21건(32억원), 구 단위계획형 사업 12건(9억 5000만원), 동 단위계획형 사업 29건(1억 6000만원) 등 3개 분야이다. 먼저 시정참여형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가로녹지 및 편의시설 확충 ▷무단횡단 금지펜스 설치 ▷시공원내 어린이놀이터 정비 등 21건이다. 2020년 성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협치의제로 선정돼 마을활동가들이 추진하게 될 구 단위계획형 사업으로는 ▷지역경제활성화 상생 공유장터 등 12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jycafe@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