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콘셉트카 ‘45’·전기 레이싱카 최초 공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10일 전용기 편으로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 이날 미디어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열리는 모터쇼를 참관할 예정이다.
정 수석부회장은 모터쇼 기간에 미래차를 주제로 열리는 콘퍼런스 등에서 공식적으로 연설하지 않고 참관만 할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차가 전시관을 운영하며 기아차는 참가하지 않는다.
현대차는 내년에 선보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기반 전기차의 콘셉트카인 ‘45’와 전기 레이싱카를 최초로 공개한다. 45는 현대차의 첫 독자 모델 포니를 탄생시킨 콘셉트카 ‘포니 쿠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카다.
현대차는 또 독일 알체나우 모터스포츠 법인이 디자인과 개발을 주도한 전기 레이싱카도 공개한다. 독일 법인은 앞서 경주용 차량인 i20 R5와 i30 N TCR, 벨로스터 N TCR을 개발한 바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신형 i10과 i10 N 라인 등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