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종혁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부평6)이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광역부문(지방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등을 격려하고자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 위원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각종 토론회 개최 및 간담회 참석 ▷현장 방문 및 점검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 추진 ▷인천 문화·체육 발전과 노인, 아동·청소년, 고려인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부문(지방의회)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도 인천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책을 실현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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