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명절 가족 갈등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뉴스엔에 따르면, 박명수는 9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추석 가족 갈등 해결법을 제시했다.
박명수는 “시집살이라는 말은 전근대적 발상이다. 요즘 그런 게 어딨냐. 매스컴에서 나오는 심각한 고부갈등 모습들이 오히려 서로를 방어적으로 나오게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을 꺼냈다.
박명수는 “시어머니-며느리 사이의 갈등, 처가에서의 어색함 등 가족 갈등의 해결책은 ‘내 부모는 내가 마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즐거운 연휴를 위해 서로 배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