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서울 성북구 성북로 ‘최순우 옛집’에서 ‘김종학 화백 수집가구전-혜곡의 영감’이 열린다. 미술사학자이자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역임했던 최순우 선생은 한국문화재에 대한 깊은 애정과 높은 안목으로 추앙받는 학자다. 김종학 화백은 최순우 선생과 교류하며 목가구, 수예품 등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에 매료돼, 꾸준히 컬렉션했다. 이번 전시는 두 문화예술인의 인연과 안목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최순우 선생이 아끼고 돌봤던 작은집에, 그로 인해 전통 목가구의 심미안에 눈을 뜬 김종학 화백이 수집한 가구가 놓인다. 전시는 11월 16일까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