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제 금융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은은 이날 “한국은행은 높은 대외 불확실성 등을 감안하여 추석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연휴기간 중 본부 외자운용원과 주요 금융중심지 소재 국외사무소(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동경)가 연계하여 국제금융시장 및 한국관련 지표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울러 연휴 마지막날인 9월 15일이는 총재 주재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상황 변화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