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반납일·예약도서도착 등 안내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도서관정보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휴대전화 단문메시지로 받았던 도서반납일, 예약도서 도착 등 도서관 이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별도 신청 없이 도서관 회원정보에 입력한 전화번호의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카카오톡을 이용하지 않는 주민이라면 지금처럼 기존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강서구 통합도서관을 구독하면, 지역 내 8개 구립도서관과 27개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도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그간 한번에 40글자로 제한된 문자 메시지 발송으로, 민원인이 재차 전화 문의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문자메세지 발송비용을 줄여 연간 30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더욱 알차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